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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증후군은 램프요정 지니를 불러내는것처럼 걱정 근심을  수시로 불러내고 거기에서 스스로 괴롭히는 현상을 이야기하는것으로 ‘과잉근심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걱정과 불안, 근심 없이 살기란 쉽지 않지만 스스로 너무 걱정거리를 만드는 현상이죠.

위험에 대비하는 조심성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일어날 확률이 적은 일에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는 빈도가 높으면 문제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이 부정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일에서 소극적으로 반응하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스스로 없애며 불면증과 우울증까지 생기기 때문이에요 ​


이 램프증후군에서 일어나는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첫번째는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걱정이 많은 사람은 상황을 상황자체를 '흑백논리’로 평가해요 ​

 

​새로운 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이번엔 실수했지만 다음엔 잘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

​부정적인 사람은 ‘또 실패했어!’라고 반응하며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접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두번째는 과잉 일반화로 이는 상황을 크고 포괄적으로 결론 내리며 일반화하는 것을 말해요 ​

자신에게 무례한 사람을 만난 경우, 대부분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진짜 예의가 없네’라고 생각하며 가벼이 무시하고 넘어가지만,

​걱정이 많은 사람은 ‘왜 사람들은 나를 만만하게 볼까’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나’ 등의 과거의 기억까지 끄집어내어 확대 재생산합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것을 자기의 탓으로 돌리며 자기비하까지 하는 악순환의 연속에 갇히게 되는경우도 있네요.

세 번째는 스스로 ‘꼭 해야만 해‘ ‘그렇게 하는 것은 절대 안 돼’ 라고 통제하는 자신에 대한 심한 강박이에요 ​

종교를 믿는 사람의 경우에는 신이 정한 규율을 깼을 때는 죄책감과 자기혐오에 시달리고, ​

​때로는 가까운 타인에게도 같은 규율을 정하고 지키기를 강요합니다 ​

만약 상대방이 기대와 다르게 행동하면 분노와 실망을 감추지 못하며, 지나치게 도덕적이고 절대 피해를 줘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등의 강박을 보이곤 합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걱정의 40%는 절대로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인생을 좀 먹을 것인가~


 

포스트코로나 해외여행 러시~ 해외여행갔다가 코로나 확진시 대처법.

3년 만의 코로나 해제 소식에 누구나 해외여행에 설렘을 느낄것이다.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 중일 문제. "혹시 코로나 걸리면 어떻하지? " 하지만 오랜 격리 생활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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